한국의 디자인 교육업체인 디자이너닷(designerdot.co.kr)이 얀코 디자인을 통해 아이들의 창의력을 키우는 증강현실 헬멧(yankodesign.com/2022/09/01/this-ar-helmet-for-kids-hones-creativity-by-scribbling-and-drawing-in-3d-space-without-any-limitations)과 펜을 소개했다. 벽면이나 책상, 이불 위에 낙서하지 않고 증강현실에서 마음껏 낙서할 수 있다.
휴대전화나 태블릿의 스크린에 빠진 것보다는 나을 수 있고, 부모들은 청소할 일이 줄어들겠지만, 헬멧을 착용하는 것은 무척 거추장스러워서 얼마나 현실성이 있는지는 의문이다. 다만 메타버스가 일상화되는 시점에서 어린 아이한테는 이러한 경향이 어떠한 영향을 줄 것인지 생각해봐야 할 부분이다.

AR Helmet, Designer Dot(20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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