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홍익대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들이 오페라 안경을 현대적으로 해석한 르네(behance.net/gallery/147152551/Ren-AR-glasses-for-Broadway-Show?tracking_source=search_projects%7Caugmented%20reality)를 디자인했다. 오페라 안경은 멀리에 떨어진 무대를 확대해서 보는 기능을 가졌는데, 이외에도 극장 가는 길과 좌석을 안내해주는 내비게이션 역할을 하는 것은 물론 공연 중간에 팝업 이미지가 나타나 재미를 더하거나 즉석에서 소리 효과를 조정해서 관람하기도 한다. 브로드웨이 뮤지컬 공연장, 클래식 공연장 또는 스포츠 경기장에서 응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로, 증강현실로 무대 효과를 높이고 관람객과 상호작용하는 새로운 형식의 공연 구현할 수 있음을 보여 준다.


René, Jaeyoung Cho, Nankyung Han and Jimin Seol(20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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