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주류 회사인 기린 홀딩스가 메이지대학교(Meiji University)의 미야시타 호메이(Miyashita Homei) 교수와 함께 짠맛이 나는 전기 젓가락(kirinholdings.com/en/newsroom/release/2022/0411_01.html)을 개발했다. 손목에 장착한 작은 컴퓨터를 젓가락과 연결해서 음식을 맛볼 때 약한 전류를 흘려보내 짠맛을 강화한다. 이렇게 하면 음식을 싱겁게 만들어도 짠맛이 1.5배 늘어나서 음식이 더 맛있게 느껴진다. 다이어트나 건강을 위해 저염식을 해야 하는 사람에게 유용한 제품으로, 과거에는 숟가락에 이러한 시도를 한 적이 있다.

Taste-adjusting Chopsticks, Kirin Holdings(20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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