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의 명품 브랜드인 루이 비통(louisvuitton.com)이 200주년을 맞아 루이 200(Louis 200) 프로젝트를 진행하는데, 8월 4일에는 창립자의 이야기를 담은 게임(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louisvuitton.LV200)을 선보였다. 루이 더 게임은 어린 루이 비통이 쥐라주의 소도시에서 나서 파리에서 성공까지까지의 여정을 빗대 브랜드 마스코트인 비비엔(Vivienne)이 7개의 전 세계 대도시를 모험하며 200개의 초를 수집하는 내용으로, 각 퀘스트별로 재미있는 일화를 통해 브랜드 역사를 경험할 수 있다. 게임에는 30개의 NFT 예술 작품이 포함돼 있어 더욱 진지하게 게임에 임하게 된다.

Louis: The Game, Louis Vuitton(20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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