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에는 셀카를 찍을 수 있도록 정면에 카메라가 장착돼 있다. 요즘에는 PC나 TV에도 카메라가 있다. 거리에서 흔히 볼 수 있는 CCTV는 말할 것도 없다. 독일의 잘란트대학교(Saarland University)의 휴먼-컴퓨터 인터랙션 연구소(Human-Computer Interaction Lab)에 소속된 마크 테이시에르가 디자인한 웹캠(marcteyssier.com/projects/eyecam)은 사람의 눈 모양을 그대로 형상화했다. 사람의 눈처럼 멀뚱멀뚱 쳐다보고, 눈을 깜빡이며 주위를 둘러본다.
신체 기관 중에 눈은 단순히 물체를 보는 것에 그치지 않고, 다른 사람과 부드럽게 의사소통하는 데 있어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 웹캠도 사람의 눈처럼 주변을 보는데, 우리는 보통 의식하지 않는다. 하지만 그것은 잠재적인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 무인 판매점에 눈 모양을 그려넣었더니 도둑이 줄었다는 말도 있듯이 카메라 장치 뒤에 누가 있을지 그리고 본 것을 이용해 무엇을 할지 생각해볼 문제다. 예를 들면, 인공지능을 이용해 시위 주동자를 찾아내고, 은밀한 사생활을 엿볼 수도 있다.

Eyecam, Marc Teyssier
2025년 가을 미국에서 투자 받은 어사이드는 검색하기보다 실행하는크로미움...
모스랩은 공기, 향기, 소리, 표면에 있어 자연에서 영감받은 제품을 만든다....
시야 검사기를 유통하는 하그-스트라이트 USA와 마르코 롬바르트가 10월 10...
공을 주고받는 배드민턴, 탁구, 테니스, 정구 등 여러 구기 종목이 있다. 라...
소프트웨어 디자이너인 기욤 아르도가 9월 27일, 직업 명령하는 등 인간의 ...
미국의 건축 디자이너인 마이클 얀첸이 인공지능과 로봇 공학을 융합한 복합...
인공지능과 함께 프로그램을 짜는 바이브 코딩에서부터 아예 AI 에이전트로 ...
한국에서는 쫀득한 식감의 디저트의 인기가 식을 줄을 모른다. 할매니얼(할...
일본의 전직 일러스트레이터인 샤프가 10월 5일부터 인공지능으로 만화 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