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적으로 정치의 민주화와 경제의 세계화가 가속화되면서 확장 일로에 있던 여행 산업이 전염병 앞에서 올 스톱됐다. 영국의 디자인 컨설팅 기업인 프리스트먼구드는 바이러스의 위협에도 불구하고 지속 가능한 항공 산업을 이어나가기 위해 새로운 비행기 인테리어(priestmangoode.com/project/a-vision-for-tomorrows-air-travel-pure-skies)를 제안했다. 안전한 개인 공간을 확보하고, 위생 상태를 개선함으로써 승객의 불안을 줄이는 것이 목표이다. 공간을 명확하게 분리하고, UVC와 열로 시트를 청소한다. 실내 공기를 정화하며 쾌적하고 편안한 여행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코로나 대유행 사태가 종료되면 그동안 억눌려온 여행 욕구가 분출될 것이다. 하지만 코로나 19 바이러스가 진정된다고 해도 이와 같은 일은 언제든지 재발할 수 있다. 안전하고 편안한 여행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만만의 준비를 갖춘다.
Pure Skies, PriestmanGoode(20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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