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09월 16일 트렌드디비
일본의 디자이너인 이키야 고바야시가 세 개의 바퀴로 달리는 전동 개인 이동 장치(mikiyakobayashi.com/projects/product/concept-model-ily-ai)를 디자인했다. 가장 눈에 띄는 점은 몸체가 나무로 만들어져 편안한 느낌을 준다. 기계에 두려움을 갖는 사람도 쉽게 다가갈 수 있는 디자인으로, 전체적으로 둥글둥글한 외관과 두 개의 큰 앞바퀴와 뒷바퀴는 안정감을 준다. 노인이나 장애인들이 이용하기에 좋은 퍼스널 모빌리티다.
ILY-Ai, Mikiya Kobayashi(2019/00)
삭제하시겠습니까?
기반 시설이 집중된 도시의 주택 가격이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다. 독일 뮌헨...
이탈리아의 마톡 랩의 산업 디자이너가 지난 4월 25일에 비핸스에 등록한 옴...
미국의 화장품 포장재 제조사인 쿼드팩이 2월 24일, 단풍나무로 만든 화장품...
소프트웨어 개발자가 재택근무 중에 오래 앉아 있는 것에 문제 의식을 갖고 ...
스위스의 로잔연방 공과대학교(EPFL, École Polytechnique Fédérale de Laus...
국제우주정거장(ISS, International Space Station)에서 2024년 12월, 일본 ...
키친에이드 디자인 시리즈의 에버그린 틸트헤드 스탠드 믹서는 짙은 녹색의 ...
조용한 기술(Calm Technology)을 구현하는 일본 기업인 무이 랩이 1월 8일, ...
취리히 연방 공과대학교와 스위스 연방 연구기관 WSL가 1월 29일 나뭇가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