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09월 16일 트렌드디비
일본의 디자이너인 이키야 고바야시가 세 개의 바퀴로 달리는 전동 개인 이동 장치(mikiyakobayashi.com/projects/product/concept-model-ily-ai)를 디자인했다. 가장 눈에 띄는 점은 몸체가 나무로 만들어져 편안한 느낌을 준다. 기계에 두려움을 갖는 사람도 쉽게 다가갈 수 있는 디자인으로, 전체적으로 둥글둥글한 외관과 두 개의 큰 앞바퀴와 뒷바퀴는 안정감을 준다. 노인이나 장애인들이 이용하기에 좋은 퍼스널 모빌리티다.
ILY-Ai, Mikiya Kobayashi(20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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