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를 동력으로 사용하는 다양한 퍼스널 모빌리티(Personal Mobility)의 등장과 함께 자동차나 모토사이클 외에 친환경적이면서 안전한 근거리 이동 수단으로 자전거가 부상하고 있다. 독일의 자전거 제조사인 캐니언 바이클스가 4바퀴로 안정성을 높이고, 자동차 모양의 외관으로 충격을 방지하는 경량 전기자전거 콘셉트(canyon.com/en-ee/e-bikes/future-mobility-concept.html)를 상상했다. 자전거는 바람과 비, 눈에 취약하고, 교통사고가 났을 때 위험하다. 그런데, 새로운 마이크로 모빌리티(Micro Mobility)는 자전거와 유사하게 페달로 달리지만 자동차처럼 생겨서 운전자를 보호해준다. 날씨가 더울 때는 레일 방식으로 상단부를 열어서 달릴 수 있으며, 뒷좌석에 아이를 앉히거나 짐을 실을 수도 있다.
The Future of Mobility, Canyon Bicycles(20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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