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스컨트리 선수이자 엔지니어인 압두라만 바티(bit.ly/30GhsjJ)가 8월 5일 킥스타터에 홀로그램으로 투사한 페이스메이커와 함께 달리는 혼합현실 안경(kck.st/3gvVpl3)을 크라우드펀딩 했다. 장거리 달라기는 인내심과 지구력을 필요한 운동으로 힘이 들고 지쳐서 제 페이스를 읽기가 쉽다. 기록을 향상하고 체력을 유지하고자 하는 러너를 위해 가상 주자와 함께 달리는 훈련 도구를 개발했다. 너무 빨리 달리거나 너무 늦게 달리지 않고 사용자의 체력 수준에 맞게 사용자를 자극시키는 정도로 달리기 때문에 외롭지 않고 운동에 대한 동기 부여된다.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어 잠재력을 발휘하며 힘을 내게 돕는 운동 파트너다. 3D 아바타를 추월할 수는 있지만 늦게 많이 뒤처지면 먼지에 휩싸이게 된다. GPS와 IMU에 따라 달리기 때문에 달리는 도중에 휴대폰을 확인할 필요가 없다.
Ghost Pacer, AbdurRahman Bhatti(20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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