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0월 01일 트렌드디비
스위스 로잔 연방 공과대학교(École polytechnique fédérale de Lausanne)의 RRL(Reconfigurable Robotics Lab), LSBI(Laboratory for Soft Bioelectronic Interfaces) 연구팀이 협력해 새로운 인공 피부 기술(actu.epfl.ch/news/artificial-skin-could-help-rehabilitation-and-enha)을 개발했다. 이는 부드러운 실리콘과 전극 기술을 응용한 것으로, 사람의 피부에 부착한 상태에서 부풀거나 수축하는 방식으로 진동을 일으켜 햅틱 피드백을 만들어낸다.
엄밀히 말하면 얇은 진동판 사이에 공기압 방식의 작동기를 넣어서 다양한 압력과 주파수로 진동을 만들어내는 방식이다. 이는 인공 피부의 원래 두께에서 네 배까지 늘어날 수 있으며 팽창과 수축을 수백만 회 이상 반복해도 된다. 이 인공 피부는 가상현실, 증강현실에서 생생한 감촉을 전달할 수 있다. 또한, 의학적 재활 운동에서도 효과를 낼 수 있다고 한다. EPFL 연구팀은 이제 완전한 웨어러블 구조의 인공 피부를 만드는 데 주력하고 있다.

Artificial Skin Could Help Rehabilitation and Enhance Virtual Reality, EPFL
삭제하시겠습니까?
2025년 가을 미국에서 투자 받은 어사이드는 검색하기보다 실행하는크로미움...
모스랩은 공기, 향기, 소리, 표면에 있어 자연에서 영감받은 제품을 만든다....
시야 검사기를 유통하는 하그-스트라이트 USA와 마르코 롬바르트가 10월 10...
공을 주고받는 배드민턴, 탁구, 테니스, 정구 등 여러 구기 종목이 있다. 라...
소프트웨어 디자이너인 기욤 아르도가 9월 27일, 직업 명령하는 등 인간의 ...
미국의 건축 디자이너인 마이클 얀첸이 인공지능과 로봇 공학을 융합한 복합...
인공지능과 함께 프로그램을 짜는 바이브 코딩에서부터 아예 AI 에이전트로 ...
한국에서는 쫀득한 식감의 디저트의 인기가 식을 줄을 모른다. 할매니얼(할...
일본의 전직 일러스트레이터인 샤프가 10월 5일부터 인공지능으로 만화 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