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의 산업 제품 기업인 보쉬가 전자 시스템을 적용한 유모차, e-스트롤러(bosch-presse.de/pressportal/de/en/from-the-wind-tunnel-to-the-sidewalk-bosch-is-bringing-smart-electrical-drives-to-strollers-197442.html)를 공개했다. 몸집은 작지만 높은 밀도로 놀라운 무게감을 자랑하는 유아를 부모들이 손쉽게 이동시킬 수 있게 해준다. 후륜에 두 개의 전기 모터를 탑재했으며, 복합적인 센서와 알고리듬으로 유모차의 주행 상황을 파악하고 즉시 대응한다. 평소에는 부모의 유모차를 미는 힘에 맞추고, 오르막에서는 밀어주고 내리막에서는 알맞게 당겨서 부담을 줄여준다. 또한, 자동 브레이크 시스템이 있어서 혹시 유모차를 놓치게 되어도 스스로 멈춘다. 블루투스 모듈이 있어서 부모가 스마트폰 앱으로 다양한 설정할 수도 있다. 그리고 보쉬는 e-스트롤러의 안정성 검증을 위해 풍동 실험도 했는데, 시속 60km의 바람에도 움직이지 않았다고 한다. 소형화된 전기 모터와 배터리의 기술이 일상 속에서 오랫동안 이어져 온 불편을 해소해준다. 시속 60km 바람에도 끄떡없으며 전기 모터로 편하게 주행하며 안전하게 제동하는 유모차가 등장한 것도 그중 하나이다. 유모차를 다루는 여러 가지 상황에 대하여 센서와 알고리듬으로 대응하는 스마트 모터 기술로 부모들의 부담을 줄인다.


Bosch e-Stroller, Bosch(2019/09)
중국의 키보드 제조사인 누피가 누피랩을 통해 9월 24일, 깃허브에 3D 인쇄...
캡슐 커피는 기술이나 기계가 없어도 편리하게 맛있는 커피를 내려 마실 수 ...
미국의 식료품 체인인 자이언트가 10월 한 달 동안 펜실베이니아주 6개 판매...
일본 예술가인 마치다 리나가 9월 13일과 17일, 요코하마에서 오픈 스튜디오...
실외에서는 태양 에너지로 전기를 생산하는데, 미국의 빙햄턴 대학교(Bingha...
미국의 국가 디자인 스튜디오가 9월 29일, 연방 정부의 각종 서비스와 민원...
미국의 엔터테인먼트 회사인 마블이 9월 30일, 슈퍼 히어로의 얼굴을 형상화...
미국의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인 바수라와 음악 프로듀서인 앨런 윌키스(Ala...
전통적인 컨설팅 업체나 언론 매체 외에 색상 전문 회사, 페인트 제조사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