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의 자동차 회사인 폭스바겐 미국(Volkswagen Group of America)의 자회사, 일렉트리파이 아메리카가 전기 차량 충전 인프라 신생 기업인 스테이블 오토(stable.auto)와 협력해 로봇을 사용해 전기 자동차의 배터리를 충전하는 프로젝트(media.electrifyamerica.com/en-us/releases/70)를 발표했다. 자율 주행 전기 자동차가 사람의 개입 없이 충전할 수 있는 시설을 구축하는 것으로, 50kW DC 고속 충전기와 연결된 로봇 팔은 자동차의 충전 포트에 꽂는 작업을 수행한다.
전용 차량 충전 시설을 통해 운전자가 없는 자율주행 EV 차량을 충전할 수 있다. 차량은 표준 주차 공간 내 어느 곳에나 주차할 수 있고, 로봇은 차량과 충전기 간의 연결을 자동화한다. 안정적이고 빠른 전기 자동차 충전 인프라를 제공해 부담을 완화하고 전기 자동차 시장을 확대한다.


Robotic Fast-Charging Facility, Electrify America & Stable Au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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