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07월 26일 트렌드디비
독일 베를린 기반의 여행 용품 디자인 스튜디오인 호리즌 스튜디오가 우주 여행자용 스마트 캐리어인 호리즌 원(horizn-studios.com/en/brand/space-tourism)을 소개했다. 우주 비행사인 알리사 카슨(Alyssa Carson)과 협업해 그래핀 소재로 만든 미래지향적인 모양새로 디자인했다. 바퀴로 끌고 다니거나 어깨끈으로 등에 멜 수 있으며 우주 여행에서 사용하는 만큼 내구성에 중점을 뒀다. 더불어 측면에는 스크린을 통해 캐리어를 제어하고 관련 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지문 인식을 통한 보안 시스템, 무선충전, 세균 제거, 냄새 중화 등 다양한 스마트 기술을 탑재한다. 특히, 짐의 부피를 줄일 수 있는 진공 압축 기능을 탑재해 수납 공간을 더욱 확장한다. 민간인의 우주 여행 시대에 맞춰 기존의 제품을 스마트하게 진화시킨 가방 디자인을 선보인다.
Horizn ONE, Horizn Studios(20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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