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마크의 신생기업인 라스트스왑이 5월 17일, 인디고고(igg.me/at/lastswab)에서 지속 가능한 면봉(lastswab.com)을 크라우드펀딩 했다. 미국에서만 매일 15억 개의 면봉이 생산되며 미국인은 평균적으로 1년 동안 415개의 면봉을 사용하지만 한 번 사용하면 그대로 버려진다. 그래서 여러 번 사용할 수 있는 면봉을 디자인했는데, 우툴두툴한 귀이개용과 매끈한 메이크업 수정용 두 가지로 구분했다. 그리고 면봉의 끝 부분은 의료용 실리콘으로 만든 후, 부드러운 나일론 코어로 감쌌다. 복원력이 우수해서 물로 씻으면 장기간 사용할 수 있다. 게다가 다양한 색상으로 제공하므로 다른 사람의 것과 쉽게 구분할 수 있으며 휴대하기에 좋다. 케이스에 구멍이 있어서 끈으로 연결해 놓으면 분실의 위험을 막을 수 있다. 또, 면봉은 생분해성이며 포장재는 친환경적인 판지로 만들어진다. 여러 상황에서 편리하게 면봉을 사용하면서도 환경을 지킨다.

LastSwab, LastSwab(20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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