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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DB/트렌드디비

소재/재료
2019년 02월 08일 트렌드디비
벽에 붙이는 타일과 흡음 패널을 제작하는 스웨덴의 바욱스는 디자인 스튜디오인 폼 어스 위드 러브(formuswithlove.se/work/baux-acoustic-pulp)와 협업해 2월 5일, 스톡홀름 디자인 위크(Stockholm Design Week) 2019에서 자연적인 재료로 만든 어쿠스틱 펄프(baux.se/acoustic-pulp-panels)를 공개했다. 스웨덴의 전나무와 소나무, 재활용된 물, 비유전자 조작(Non-GMO) 밀기울(Wheat Bran). 감자 전분. 식물 왁스. 감귤류의 과일 껍질 등 모든 재료는 자연에서 빌려 왔으며 환경 친화적인 방법으로 제조되었다. 100% 생분해성으로 사람과 자연에 아무런 해를 끼치지 않고 다시 자연으로 되돌릴 수 있다. 패턴은 종이 접기에서 영감을 얻었으며, 페인트를 사용하지 않고 비유전자 조작 밀기울로 채색했다. 밀기울의 다른 백분율을 사용해 화학 물질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색상을 표현한다. 또한, 자연이 이것을 어떻게 받아들일지에 대한 호기심으로 사진작가인 조나스 린드스트롬(Jonas Lindstrom)과 인투 더 와일드(Into the Wild)라는 사진 실험을 진행했다. 스웨덴의 숲으로 패널을 가져가 야생 동물과 상호작용하는 사진을 찍는 아이디어로, 시간이 지남에 따라 동물들은 패널 주위에서 자연스럽게 활동하며 음식을 섭취하기도 했다. 흡음, 안전, 내구성 등 음향 펄프의 특성을 지속 가능성 그리고 현대 미학과 결합한 것으로, 다양한 장소에서 편안하고 지속 가능한 음향 환경을 제공하며 자연과의 조화를 되찾아 준다.
 
BAUX Acoustic Pulp1_6.jpg
 
BAUX Acoustic Pulp1_2.jpg
 
BAUX Acoustic Pulp1.jpg
 
BAUX Acoustic Pulp7.JPG
 
 
BAUX Acoustic Pulp, BAUX & Form Us With Love(20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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