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IoT 가전제품을 기획하는 시프트(shiftall.net/ja/archives/84)가 1월 7일, CES(Consumer Electronics Show) 2019에서 맥주의 재고를 추적하는 냉장고, 드링크시프트(drinkshift.com)를 공개했다. 스마트폰 앱에서 다양한 브랜드의 맥주를 선택해 자신만의 세트를 만들 수 있다. 냉장고에는 총 14개의 맥주를 담을 수 있는데, 제일 좋아하는 맥주는 밖에서 볼 수 있는 디스플레이 공간에 배치한다. 내장형 센서와 와이파이(Wi-Fi)로 냉장고의 맥주 재고를 클라우드에 알리고, 맥주를 즐기는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발송 일정을 최적화해 맥주가 떨어지기 전에 채워준다. 기술로 일상생활의 작은 행복을 증진한다.

DrinkShift, Shift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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