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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DB/트렌드디비

문화/여가
2018년 12월 12일 트렌드디비

영국 런던의 건축가이자 디자이너인 제시카 인이 9월 22일, 빅토리아 앨버트 박물관(Victoria and Albert Museum)의 디지털 디자인 위켄드(Digital Design Weekend)에서 인간과 로봇 간의 협력을 용이하게 하는 대화형 드로잉 메커니즘인 노라(jessicain.net/pagesnoraa))를 전시했다. 한 지점에서 다른 지점으로 연결하면서 그리는 지오메트리(Geometry) 규칙은 사람과 상호작용의 평균값으로 간단한 선으로 물체와 감정을 인식하고 묘사할 수 있는 인간의 능력을 기계가 학습한 것이다. 간단한 선 드로잉을 통해 아이디어를 전달하는 방법으로, 실제와 똑같지 않을 수는 있지만 사람들이 주변 세계를 어떻게 표현하고 재구성하는지에 대해 알 수 있다. 

 

Machinic Doodles2.png

 

 

NORAA(Machinic Doodles), Jessica In(20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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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여가

상호작용으로 그리는 방법을 학습하는 기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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