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런던의 건축가이자 디자이너인 제시카 인이 9월 22일, 빅토리아 앨버트 박물관(Victoria and Albert Museum)의 디지털 디자인 위켄드(Digital Design Weekend)에서 인간과 로봇 간의 협력을 용이하게 하는 대화형 드로잉 메커니즘인 노라(jessicain.net/pagesnoraa))를 전시했다. 한 지점에서 다른 지점으로 연결하면서 그리는 지오메트리(Geometry) 규칙은 사람과 상호작용의 평균값으로 간단한 선으로 물체와 감정을 인식하고 묘사할 수 있는 인간의 능력을 기계가 학습한 것이다. 간단한 선 드로잉을 통해 아이디어를 전달하는 방법으로, 실제와 똑같지 않을 수는 있지만 사람들이 주변 세계를 어떻게 표현하고 재구성하는지에 대해 알 수 있다.

NORAA(Machinic Doodles), Jessica In(20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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