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의 건축 재료 제조사인 라파지홀심(lafargeholcim.com)과 독일의 전자 제조사인 헬리아텍은 리용(Lyon)에 위치한 라파지홀심 연구 센터에서 태양 에너지를 건물에 공급하는 콘크리트 파사드의 프로토타입(heliatek.com/en/news/news/details/first-step-for-energy-generating-concrete-facade)을 시험 중이다. 건물 외관에 부착하는 파사드는 넓은 표면적을 차지하기 때문에 기존에 지붕에 설치하는 태양광 발전보다 에너지 발생량을 두 배로 늘릴 수 있다. 태양 전지 패널의 무게가 기존의 5% 정도로 얇고 가벼워서 콘크리트 이외에 강철, 유리 등 기존의 다양한 건축 자재에 통합해서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Energy Generating Facade, LafargeHolcim & Heliat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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