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1월 19일 트렌드디비
네덜란드의 디자이너인 룸바우트 프릴링(rombout.design/verticalwalking.html)이 신체적 불편함이 있는 사람들을 위한 버티컬 워킹 시스템(vertiwalk.com)을 디자인했다. 단순히 버튼을 눌러서 이동할 수도 있지만, 신체가 불편한 사람들은 가능한 한 오래 독립적으로 생활하는 것이 중요하다.
엘리베이터는 전원이 필요하고 엘리베이터를 이용해 이동하는 동안은 움직임이 없으므로 비만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이에 반해 이것은 발판과 시트에서 균형을 잡고 인력을 추진력으로 이용해 수직으로 움직이면 다른 층으로 이동하므로 동시에 운동도 된다. 최소한의 체력을 이용해 집에서 독립적으로 생활할 수 있는 솔루션으로, 건강한 운동으로 삶의 질을 향상한다.

Vertical Walking, Rombout Frieling Lab
삭제하시겠습니까?
모스랩은 공기, 향기, 소리, 표면에 있어 자연에서 영감받은 제품을 만든다....
시야 검사기를 유통하는 하그-스트라이트 USA와 마르코 롬바르트가 10월 10...
공을 주고받는 배드민턴, 탁구, 테니스, 정구 등 여러 구기 종목이 있다. 라...
소프트웨어 디자이너인 기욤 아르도가 9월 27일, 직업 명령하는 등 인간의 ...
미국의 건축 디자이너인 마이클 얀첸이 인공지능과 로봇 공학을 융합한 복합...
인공지능과 함께 프로그램을 짜는 바이브 코딩에서부터 아예 AI 에이전트로 ...
한국에서는 쫀득한 식감의 디저트의 인기가 식을 줄을 모른다. 할매니얼(할...
일본의 전직 일러스트레이터인 샤프가 10월 5일부터 인공지능으로 만화 제작...
2007년부터 한국에서 트렌드 정보를 제공해 온 트렌드버드는 외국 자료를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