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0월 18일 트렌드디비
일본의 디자이너인 구마가이 히데유키는 온도를 알려주는 나뭇잎을 디자인했다. 쉽게 말하자면, 종이로 만든 온도계로, 기술적인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20-25°C의 온도에서 잎이 자연스러운 녹색, 그보다 차가워지면 갈색, 뜨거워지면 노란색을 띤다. 뒷면에 접착제가 있어 컴퓨터와 가구 등 다양한 곳에 부착할 수 있고, 인테리어 요소로 활용하면서 주변의 온도를 시각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독특한 아이템이다.

Leaf Thermometer, Hideyuki Kumagai(20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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