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03월 14일 트렌드디비
프랑스의 의류 브랜드인 라코스테는 세계자연보전연맹(saveourspecies.org/help-iucn-save-threatened-species)과 협업해 멸종위기 동물들을 위한 셔츠, 라코스테 x 세이브 아워 스피시즈(lacoste.com/gb/saveourspecies.html)를 판매한다. 멸종위기 동물 보호 캠페인의 목적으로 85년간 유지해온 악어 로고 대신 바키타돌고래(Vaquita), 여우원숭이(Northern Sportive Lemur), 카카포(Kakapo), 캘리포니아콘돌(California Condor), 사올라(Saola), 수마트라호랑이(Sumatran Tiger) 등 세계자연보전연맹이 지정한 멸종위기에 처한 동물 로고가 박힌 폴로셔츠를 판매한다. 야생에 남아있는 동물의 개체 수만큼 판매하며, 수익금은 세계자연보전연맹과 함께 멸종위기 동물의 보호 활동에 사용된다.
Lacoste x Save Our Species, Lacoste & IUCN(2018/02)
삭제하시겠습니까?
중국의 건축회사인 오픈 아키텍처(openarch.com)가 설계한 채플 오브 사운드...
스웨덴 관광청이 1월 17일, 건강하고 자연 친화적인 스웨덴의 식생을 강조하...
식물의 번식에 결정적인 임무를 수행하는 꽃가루 매개자인 곤충이 급격히 줄...
스위스 취리히 연방 공과대학교(ETH Zurich)의 건축 자재 연구소(Institute ...
프랑스의 의류 브랜드인 라코스테는 세계자연보전연맹(saveourspecies.org/h...
미국에서 열리는 공예 아트페어인 소파 엑스포(Sofa Expo)에서는 매년 연결(...
독일 베를린의 스타트업인 미테미테는 인디고고(igg.me/at/mitte-water)를 ...
핀란드의 유리 공예가인 시니 마유리(sinimajuri.com)는 재료와 디자인, 품...
미국의 디자인 스튜디오인 너버스 시스템은 과학 기술과 예술, 자연에서 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