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03월 02일 트렌드디비
일본의 서점인 츠타야는 도쿄 신주쿠에 책을 기본으로 하는 휴식 공간을 콘셉트로한 매장, 츠타야 북 아파트먼트(tsutaya.tsite.jp/feature/store/tba_shinjuku/index)를 오픈했다. 24시간 언제든지 원하는 시간에 놀고 일하고 쉴 수 있는 공간으로, 글램핑을 모티프로해 커피를 마시면서 책을 읽을 수 있는 공용 공간과 여성들의 휴식을 위한 여성 전용층이 있다. 지하에는 사케를 즐길 수 있는 바가 있어 사케를 마시며 책을 읽을 수 있으며, 컴퓨터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코워킹 스페이스는 평소와 다른 환경에서 발상하며 새로운 영감을 떠올릴 수 있다. 모든 층에 책이 배치되어 있고 배치된 책은 구매할 수 있다.
Tsutaya Book Apartment, Tsutaya(20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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