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01월 17일 트렌드디비
프랑스의 웨어러블 기술 회사가 2018년 1월, 국제 전자제품 박람회(CES, Consumer Electronics Show)에서 응급 서비스와 연결되는 운동화(e-vone.com)를 공개했다. 노년층이나 의료 문제가 있는 사람들은 넘어지면 상당한 피해를 볼 수 있고, 스스로 다시 일어나는 것이 어려울 수 있다. 이러한 노년층을 타킷으로 한 스마트 운동화로 약 120개국에서 통신할 수 있는 GSM, 위치 확인용 GPS, 운동 감지용 자이로 스코프와 가속도계가 내장되어 있다. 착용자의 비정상적인 움직임을 감지하면 신발이 진동으로 착용자에게 올바른 경보인지 아닌지 묻는다. 착용자로부터 응답이 없으면 가족, 친구, 이웃 등 사전 설정된 연락처로 알림을 보내고 진동을 통해 착용자에게 알림이 잘 전송되었는지 알려준다.

E-vone, E-vone(20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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