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01월 05일 트렌드디비
미국의 헬스웨어 브랜드인 케어+웨어는 파슨스 스쿨 오브 디자인(Parsons School of Design)의 루시 존스(Lucy Jones)와 브리타니 디킨슨(Brittany Dickinson)과 협업해 환자의 착용 경험과 접근성을 고려한 병원 가운, 페이션트 가운(careandwear.com/pages/the-patient-gown-project)을 디자인했다. 학생들은 프로토타입을 디자인하고 케어+웨어에서는 의사, 간호사, 환자, 세탁 전문가 등이 수업의 모든 단계에서 조언과 피드백을 제공했다. 5가지 가운 유형을 하나로 결합해 환자, 간병인, 의료팀 모두에게 효율적인 일체형 디자인이다. 몸 안쪽과 바깥쪽을 쉽게 묶을 수 있고, 팔에 4개의 스냅이 있어서 링거나 주사를 놓기 편리하다. 앞면의 주머니에 생체 신호를 모니터하는 장치를 넣을 수 있고 부분 노출이 가능해 청진기 진료나 대장 내시경, 부분 드레싱 등을 쉽게 할 수 있다. 생산에서부터 운송, 보관, 사용자 경험, 세탁 및 폐기에 이르기까지 가운의 전체 라이프 사이클을 고려한 디자인이다.
Patient Gown, Care+Wear x Parsons(2018/01)
삭제하시겠습니까?
2025년 가을 미국에서 투자 받은 어사이드는 검색하기보다 실행하는크로미움...
모스랩은 공기, 향기, 소리, 표면에 있어 자연에서 영감받은 제품을 만든다....
시야 검사기를 유통하는 하그-스트라이트 USA와 마르코 롬바르트가 10월 10...
공을 주고받는 배드민턴, 탁구, 테니스, 정구 등 여러 구기 종목이 있다. 라...
소프트웨어 디자이너인 기욤 아르도가 9월 27일, 직업 명령하는 등 인간의 ...
미국의 건축 디자이너인 마이클 얀첸이 인공지능과 로봇 공학을 융합한 복합...
인공지능과 함께 프로그램을 짜는 바이브 코딩에서부터 아예 AI 에이전트로 ...
한국에서는 쫀득한 식감의 디저트의 인기가 식을 줄을 모른다. 할매니얼(할...
일본의 전직 일러스트레이터인 샤프가 10월 5일부터 인공지능으로 만화 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