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2월 08일 트렌드디비
이탈리아의 건축 스튜디오인 스테파노 보에리 아키테티는 중국 관서지방의 류저우(Liuzhou)에 대기 오염을 해결하기 위한 수직 숲, 루저우 포레스트 시티(stefanoboeriarchitetti.net/en/portfolios/?liuzhou-forest-city)를 건설 중이다. 사무실, 주택, 호텔, 병원, 학교가 식물과 나무로 완전히 덮혀있는 도시로, 3 만명의 사람들을 수용하고 연간 10,000 톤의 이산화탄소와 57톤의 오염 물질을 흡수하며 약 900톤의 산소를 생산한다. 실내 공기 조절을 위한 지열 에너지, 태양열 패널 등 재생 가능한 에너지 사용을 통해 자급자족을 하고, 생물의 다양성을 높여 도시 지역의 대기 오염을 효과적으로 줄인다.


Liuzhou Forest City, Stefano Boeri Architetti(20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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