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2월 08일 트렌드디비
스위스의 식품회사인 네슬레가 12월 11일부터 17일까지 일주일 동안 일본 도쿄에서 막차 시간인 새벽 1시까지 심야 영업하는 초콜릿 포장마차(nestle.co.jp/media/pressreleases/allpressreleases/20171205_kitkat)를 오픈한다고 밝혔다. 연말이 되면 각종 모임과 행사가 많아져 귀가가 늦어진다. 바쁘더라도 항상 곁에 있어 주는 가족, 연인, 친구 등에게 잊지 말고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자는 생각에서 늦은 시간까지 불을 밝히며 영업하는 초콜릿 포장마차를 기획했다. 길가에서 주전부리와 주류, 스시 등을 판매하는 포장마차가 킷캣을 판매하는 것이다. 포장마차의 느낌을 내기 위해 초콜릿 패키지 역시 스시를 담아주는 나무 도시락 상자의 모습으로 디자인했다. 패키지에 담긴 초콜릿에는 감사를 표현하는 말들이 각인돼 있다. 포장마차 문화와 초콜릿을 연결해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는 접점을 제공한다.
Kit Kat Chocolatory Yatai, Nestlé Japan(20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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