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골격 로봇은 무거운 짐을 나르거나 고된 훈련을 받는 군인, 거동이 불편한 환자뿐 아니라 장시간 수위 높은 육체노동을 하는 산업 현장에도 도입되고 있다. 미국의 자동차 제조사 포드는 매일 상체나 고개를 들어 작업하는 공장 근로자들을 위해 로봇 외골격 제작 전문회사인 엑소 바이오닉스와 협업해 공동개발한 외골격 조끼인 엑소베스트(media.ford.com/content/fordmedia/fna/us/en/news/2017/11/09/ford-exoskeleton-technology-pilot.html)를 공개했다.
별도의 동력이 필요 없는 무동력 외골격 로봇 조끼로, 성남 남녀 모두 착용 가능하다. 엑소베스는 사용자에게 5~15파운드(약 2.5~7㎏)의 양력을 더해줘 이는 근로자들의 상체 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다고 한다. 현재 미국의 포드 공장 두 곳에서 사용 중이며, 현장 근로자들의 피드백을 받아 계속해서 기능을 개선하고 있다.

EksoVest, Ford & Ekso Bionics
중국의 키보드 제조사인 누피가 누피랩을 통해 9월 24일, 깃허브에 3D 인쇄...
캡슐 커피는 기술이나 기계가 없어도 편리하게 맛있는 커피를 내려 마실 수 ...
미국의 식료품 체인인 자이언트가 10월 한 달 동안 펜실베이니아주 6개 판매...
일본 예술가인 마치다 리나가 9월 13일과 17일, 요코하마에서 오픈 스튜디오...
실외에서는 태양 에너지로 전기를 생산하는데, 미국의 빙햄턴 대학교(Bingha...
미국의 국가 디자인 스튜디오가 9월 29일, 연방 정부의 각종 서비스와 민원...
미국의 엔터테인먼트 회사인 마블이 9월 30일, 슈퍼 히어로의 얼굴을 형상화...
미국의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인 바수라와 음악 프로듀서인 앨런 윌키스(Ala...
전통적인 컨설팅 업체나 언론 매체 외에 색상 전문 회사, 페인트 제조사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