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 스타트업인 아이플루(aifloo.com)는 노인의 건강한 삶을 위한 솔루션으로 팔목에 착용하는 스마트 웨어러블 디바이스를 제시했다. 비침투적인 방법으로 사용자의 행동을 디지털화하기 위해 간결한 디자인에 1년간 유지되는 배터리를 탑재해 별도의 유지나 관리가 필요 없이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다. 아이플루의 주요 기능은 각종 센서와 인공지능으로 사용자의 건강 정보를 모니터링하고, 실시간으로 클라우드에 전송해 이를 관리하는 것이다. 낙상이나 비정상적인 수면 및 식사 패턴과 같은 문제 발생 시 혹은 잠재적인 문제를 감지하면 가족이나 간병인에게 이를 알릴 수 있다. 젊고 건강한 사람을 위한 제품 혹은 당뇨병과 같은 하나의 질병에 맞춰 제작된 웨어러블이 아니라 노인들의 삶의 질을 향상하고, 두려움 없는 독립적인 삶을 위한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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