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08월 14일 트렌드디비
이탈리아의 건축가인 살바토레 스파타로는 섬의 전통문화 요소를 재해석한 초콜릿, 타스타미 초콜릿(salvatorespataro.com)을 선보였다. 시칠리아(Sicilian) 섬의 전통문화 요소를 재해석하는 프로젝트 중 하나로, 무화과를 따기 위해 사용했던 원뿔꼴의 도구부터 리코타를 저장하는 원통형 용기까지 시칠리아 섬에서 전통적으로 사용했던 도구를 초콜릿으로 제작했다. 이탈리아의 장인 정신, 지역 전통과 유산, 현대적인 색상 마감재 및 모양의 조합으로 고향과의 연결 고리를 구체적이고 유형적인 것으로 만든다. 대상의 기억과 역사를 유지하면서 동시에 기능과 인식을 변화시켜 현대적인 대상으로 변형한다.

Tastami Chocolate, Salvatore Spataro(2017/08)
삭제하시겠습니까?
2025년 가을 미국에서 투자 받은 어사이드는 검색하기보다 실행하는크로미움...
모스랩은 공기, 향기, 소리, 표면에 있어 자연에서 영감받은 제품을 만든다....
시야 검사기를 유통하는 하그-스트라이트 USA와 마르코 롬바르트가 10월 10...
공을 주고받는 배드민턴, 탁구, 테니스, 정구 등 여러 구기 종목이 있다. 라...
소프트웨어 디자이너인 기욤 아르도가 9월 27일, 직업 명령하는 등 인간의 ...
미국의 건축 디자이너인 마이클 얀첸이 인공지능과 로봇 공학을 융합한 복합...
인공지능과 함께 프로그램을 짜는 바이브 코딩에서부터 아예 AI 에이전트로 ...
한국에서는 쫀득한 식감의 디저트의 인기가 식을 줄을 모른다. 할매니얼(할...
일본의 전직 일러스트레이터인 샤프가 10월 5일부터 인공지능으로 만화 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