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의 DIY용품 업체인 캐스토하마가 5월 30일,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주는 벽지인 매직 월페이퍼(castorama.fr/store/Papier-Plein-dHistoires-prod22800023.html)를 출시했다. 부모가 아이 방을 꾸며줄 수 있는 벽지로, 마법사, 로봇, 고양이, 늑대, 슈퍼맨 등의 다양한 캐릭터가 그려져 있다. 하지만 단순한 캐릭터가 아니다. 각 캐릭터는 디지털 마커가 된다. 전용 앱을 내려받아서 캐릭터를 스캔하면 각 캐릭터가 들려주는 이야기를 듣거나 텍스트로 읽을 수 있다.
두 가지 캐릭터를 조합해서 이야기를 감상할 수도 있다. 이야기는 약 5분 내외로 구성됐다. 오디오 모드를 선택하면, 캐릭터에 따른 다양한 음성으로 들을 수 있고, 텍스트 모드로 감상한다면, 텍스트를 클릭할 때 적절한 사운드 효과가 제공돼 몰입을 돕는다. 캐스토하마는 부모와 자녀가 함께 즐겁게 지내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러한 인터랙티브 벽지를 선보였다고 한다. 벽지의 디자인보다 벽지와 함께 결합할 수 있는 서비스에 더욱 초점을 뒀다. 향후 앱을 통해 이야기나 교육적인 목적의 콘텐츠를 업그레이드하거나 증강현실 기능을 추가할 수 있겠다.

The Magic Wallpaper, Castorama
중국의 키보드 제조사인 누피가 누피랩을 통해 9월 24일, 깃허브에 3D 인쇄...
캡슐 커피는 기술이나 기계가 없어도 편리하게 맛있는 커피를 내려 마실 수 ...
미국의 식료품 체인인 자이언트가 10월 한 달 동안 펜실베이니아주 6개 판매...
일본 예술가인 마치다 리나가 9월 13일과 17일, 요코하마에서 오픈 스튜디오...
실외에서는 태양 에너지로 전기를 생산하는데, 미국의 빙햄턴 대학교(Bingha...
미국의 국가 디자인 스튜디오가 9월 29일, 연방 정부의 각종 서비스와 민원...
미국의 엔터테인먼트 회사인 마블이 9월 30일, 슈퍼 히어로의 얼굴을 형상화...
미국의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인 바수라와 음악 프로듀서인 앨런 윌키스(Ala...
전통적인 컨설팅 업체나 언론 매체 외에 색상 전문 회사, 페인트 제조사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