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04월 25일 트렌드디비
미국 뉴욕의 신용카드 브랜드인 마스터카드가 분실이나 도난카드의 결제를 막기 위한 보안 강화책으로 지문인식 센서가 내장된 신용카드(newsroom.mastercard.com/press-releases/thumbs-up-mastercard-unveils-next-generation-biometric-card)를 선보였다. 외관은 기존 신용카드와 동일하나 오른쪽 위에 지문인식 센서가 탑재되어 있다. 두께는 기존의 신용카드와 큰 차이가 없다. 계산할 때, 이 신용카드를 카드 리더기에 꽂고 지문을 갖다 대면 결제가 진행되는 방식이다. 지문은 카드 발급 은행이나 카드사 방문을 통해 총 2개까지 등록할 수 있다. 현재 남아프리카 요하네스버그에서 테스트를 진행 중이며 올해 말에 공식 출시예정이다. 새로운 하드웨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과정 없이 계속해서 사용할 수 있으며 강화된 보안으로 고객 충성심의 상승이나 브랜드 이미지의 긍정적인 변화를 기대해볼 수 있다.
Biometric Card, Mastercard(2017/04)
삭제하시겠습니까?
영국의 글로벌 금융 회사인 바클리카드가 10월 23일,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
여러 개의 신용카드, 직불카드 등으로 빵빵해지는 지갑에 불편함을 느낄 때...
미국 기반의 금융 서비스 기업인 아메리칸 엑스프레스가 5월 11일, 아마존(A...
미국 뉴욕의 신용카드 브랜드인 마스터카드가 분실이나 도난카드의 결제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