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사와 초미세 먼지로 사람들의 근심은 커지고, 일기예보를 확인하거나 대기오염 측정기를 갖추고 오염도를 확인하거나 공기청정기나 마스크를 이용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이에 미국의 기술 기반 스타트업, 스프리모 랩이 스마트폰과 연결하여 현재 자신이 있는 곳에 공기의 질을 측정할 수 있는 개인화된 공기 측정기, 스프리모(sprimo.com)를 선보였다. 라이트닝으로 스마트폰과 연결하여 사용하며, 전용 앱을 통해 내가 생활하고 있는 공간의 온도, 습도, 그리고 공기의 질을 확인할 수 있다. 수천 가지 휘발성 유기 화합물을 포함한 독성물질과 화학물질을 실시간 감지하여 수치와 직관적인 그래픽으로 제공한다. 또한, 이렇게 수집된 측정값을 지도를 통해 다른 사람들과 공유할 수 있어 사용자는 자신이 있는 곳뿐 아니라 다양한 위치의 실시간 공기의 질을 확인할 수 있다. 스프리모는 현재 킥스타터를 통해 성공적으로 크라우드펀딩(kck.st/2p1548n)을 진행하고 있다.






Sprimo, Sprimo Labs(20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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