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에 설립된 중국의 HCI 개발사, 맥서스 테크(maxustech.com)는 탁자나 벽 등과 같은 표면에 그리는 그림, 글자, 문양 등을 인식해 사물을 제어하는 스마트 인터페이스를 킥스타터에서 크라우드펀딩 중이다. 웰(getwelle.com)은 내장한 음파 센서로 신호를 전송하고 반사되는 에너지를 수집한 다음, 터치리스 제스처 컨트롤 알고리듬을 통해 사용자의 필기를 인식한다. 벨킨 위모(Belkin Wemo), LIFX, IFTTT, 허니웰(Honeywell), 필립스 휴(Philips Hue), 소노스(Sonos)의 무선 스피커, 로지텍(Logitech), 스위치봇(SwitchBot), 스마트씽스(SmartThings), 네스트 써모스텟(Nest Thermostat) 등을 지원한다. 블루투스로 연결해 온도조절기, 커피 머신, 조명, 블라인드, 로봇팔, TV, 문, 스피커 등을 제어할 수 있다. 리모컨를 찾고 여러 버튼 가운데 선택하는 과정 없이 웰을 표면에 올려놓거나 벽에 부착해 자주 사용하는 사물인터넷 기기를 간단하게 제어한다.
Welle, Maxus Tech(2017/03)
모스랩은 공기, 향기, 소리, 표면에 있어 자연에서 영감받은 제품을 만든다....
시야 검사기를 유통하는 하그-스트라이트 USA와 마르코 롬바르트가 10월 10...
공을 주고받는 배드민턴, 탁구, 테니스, 정구 등 여러 구기 종목이 있다. 라...
소프트웨어 디자이너인 기욤 아르도가 9월 27일, 직업 명령하는 등 인간의 ...
미국의 건축 디자이너인 마이클 얀첸이 인공지능과 로봇 공학을 융합한 복합...
인공지능과 함께 프로그램을 짜는 바이브 코딩에서부터 아예 AI 에이전트로 ...
한국에서는 쫀득한 식감의 디저트의 인기가 식을 줄을 모른다. 할매니얼(할...
일본의 전직 일러스트레이터인 샤프가 10월 5일부터 인공지능으로 만화 제작...
2007년부터 한국에서 트렌드 정보를 제공해 온 트렌드버드는 외국 자료를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