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03월 29일 트렌드디비
이집트의 스타트업인 클레이올라는 식물에게 자동으로 물을 공급하는 화분, 클레이올라 팟(facebook.com/ClayolaEgypt)을 선보였다. 여행이나 출장으로 집을 오래 비우고 돌아온 뒤에 식물이 죽어있는 경험을 한 적이 있을 것이다. 이웃이나 친구에게 식물에 부탁한다고 해도 신뢰할만한 해결책은 아니다. 북아프리카 전역에 퍼져있는 고대 세라믹 냄비, 올라(Olla)를 모델로 제작한 클레이올라 팟은 최대 1개월 동안 중력을 사용해 전기를 사용하지 않고 식물에 적정량의 물을 공급한다. 스펀지 같은 다공성 점토 용기는 물이 필요할 때마다 천천히 소량의 물을 토양으로 방출한다.
Clayola Pot, Clayola(20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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