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의 디자인 스튜디오, 스마린에서 디자인한 르 시플뤼(smarin.net/en/projects/le-sifflu-41-503-0.html)는 마치 나뭇가지처럼 생긴 가느다란 금속 파이프인데, 마치 담배를 피우는 것처럼 사용하는 물건이지만 담배 파이프나 전자 담배는 아니다. 그 대신 사람의 호흡을 유도하여 건강을 챙겨준다. 르 시플뤼의 황동 파이프는 사용자가 숨을 들이키고 내쉴 때마다 조금씩 진동하면서 소리를 낸다고 한다. 끝부분에는 한 방울의 에센셜 오일을 넣어서 향기를 맡을 수 있다. 제품을 구입하면 심호흡의 방법과 긴장 완화 활동에 대한 매뉴얼이 제공되므로, 멋진 디자인의 파이프로 폼을 내면서 자연스럽게 휴식을 취할 수 있다. 또한 제품 자체로도 실내 장식이 될 정도로 아름다운 오브젝트이기에 더 많이 곁에 두고 사용할 수 있겠다.

Le Sifflu, Smarin(2017/03)
캐나다의 반려동물 전문점인 홀썸 캐닌이 2월 11일, 가게 뒤편에 반려견의 ...
일본의 신생기업인 아로마조인(aromajoin.com)이 도쿄 게임 쇼(Tokyo Game S...
미국의 신생기업인 필리얼이 12월 19일, VR 헤드셋과 함께 사용하는 VR 마스...
일본의 전기 및 전자기기회사인 파나소닉이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신발에 관...
홍콩의 글로벌 장난감 제조업체인 와우위가 7월 16일, 미국, 캐나다, 영국 ...
독일의 카를스루에공과대학 연구진은 스마트폰에 탑재할 수 있을 정도로 작...
일본 도요하시기술대학교(Toyohashi University of Technology)의 사와다 가...
영국의 스타일리스트인 이사벨 보너가 콘텐츠와 연동되는 향기를 담은 패션 ...
MIT 미디어 랩이 6월 13일, 성범죄를 예방하는 스마트 스티커(media.mit.ed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