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유명 댄서인 다이고 쿠스노키는 기계공학을 기반으로 하여 댄스 퍼포먼스를 더욱 돋보이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게 해줄 웨어러블 밴드, 비트무브(dmetproducts.co.jp)를 선보였다. 춤을 추는 움직임에 맞춰 음악을 만들어주는 웨어러블 밴드, 비트무브를 손목이나 발목에 착용하고 블루투스로 스마트폰과 연결하여 사용한다. 전용 앱으로 악기 소리, 효과음, 비트박스 등의 소리를 지정해놓으면 사용자의 스텝, 스핀 등의 움직임에 따라 속도, 세기 등을 인식하여 음악을 만들 수 있다. 재즈, 힙합, 록, 블루스 등의 다양한 음악 장르를 연출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로봇의 움직임 소리, 비디오 게임 효과음, 액션 영화나 과학 소설에 등장할 법한 음향, 코믹한 효과음 등을 선택하여 연출할 수 있다. 여러 개의 밴드를 연결하여 합주할 수 있고, 외부 스피커에 연결해 공연이나 이벤트를 즐길 수도 있다. 음악을 만드는 다양한 방법이 있지만, 책상 앞에 앉아서 만든 음악에 맞춰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움직이는 대로 음악을 만들 수 있는 것이다. 8월에 출시 예정인 비트무드는 한 쌍에 70달러(약 8만 5천 원)로 비교적 부담 없는 가격이다.

BeatMoovz, Daigo Kusunoki
중국의 키보드 제조사인 누피가 누피랩을 통해 9월 24일, 깃허브에 3D 인쇄...
캡슐 커피는 기술이나 기계가 없어도 편리하게 맛있는 커피를 내려 마실 수 ...
미국의 식료품 체인인 자이언트가 10월 한 달 동안 펜실베이니아주 6개 판매...
일본 예술가인 마치다 리나가 9월 13일과 17일, 요코하마에서 오픈 스튜디오...
실외에서는 태양 에너지로 전기를 생산하는데, 미국의 빙햄턴 대학교(Bingha...
미국의 국가 디자인 스튜디오가 9월 29일, 연방 정부의 각종 서비스와 민원...
미국의 엔터테인먼트 회사인 마블이 9월 30일, 슈퍼 히어로의 얼굴을 형상화...
미국의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인 바수라와 음악 프로듀서인 앨런 윌키스(Ala...
전통적인 컨설팅 업체나 언론 매체 외에 색상 전문 회사, 페인트 제조사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