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의 게임 개발 스튜디오, 액시덴탈 퀸이 1월 26일에 프로토타입으로 선공개했던 게임인 어 노멀 로스트 폰(accidentalqueens.com)을 정식 출시했다. 어 노멀 로스트 폰이 독특한 이유는 이미 대다수 사용자에게 익숙한 스마트폰 자체를 게임 인터페이스로 활용한다는 것이다. 길을 가다가 어떠한 사람이 잃어버린 스마트폰을 주운 플레이어가 스마트폰에서 발견하는 몇 가지 단서들을 통해 스마트폰의 주인을 알아간다는 내용이기 때문이다. 단, 단서들은 주인이 누군가에 대한 것에 초점을 맞추기보다는 그 주인이 현재 겪고 있는 일을 묘사하는 데 더 중점을 뒀다.
가짜 스마트폰의 앱, 문자, 사진 앨범, 이메일 등을 뒤지면서 흩어져 있는 비밀을 파헤치게 된다. 스마트폰의 주인은 10대 청소년으로, 청소년이 고민할 수 있는 문제인 나이, 동성애, 우울증 등을 함께 고민해보면서 게임을 즐기고, 플레이어 자신도 생각해볼 기회를 가진다. 스마트폰 인터페이스를 활용함으로써 현실과 허구의 경계가 모호해지며 캐릭터와 공감대를 형성하고 몰입적으로 플레이할 수 있다.

A Normal Lost Phone, Accidental Queens
미국의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인 뮤직 에브리웨어는 지난 2017년, 카네기 멜...
영국 런던의 현대미술관인 테이트 모던은 11월 23일부터 내년 4월 2일까지 ...
영국의 철도회사인 그레이터 앵글리아가 11월 17일, 내후년인 2019년부터 운...
체코의 스타트업인 씨어터 VR이 8월 30일, 누구든지 배우가 되어 연극을 몰...
이스라엘 텔아비브 기반의 예술과 기술을 탐구하는 인터랙티브 미디어 스튜...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스타트업인 브룸스 테크놀로지가 지난 2월 개최된 2017...
프랑스의 게임 개발 스튜디오, 액시덴탈 퀸이 1월 26일에 프로토타입으로 선...
일본의 게임 개발사인 캡콤이 다가오는 1월 24일에 생존 공포 게임인 레지던...
게임을 위한 몰입형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프랑스 파리의 스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