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으로 시계의 목적은 정확한 시간을 알려주는 것이다. 그러나 루바토(Rubato)는 사람들이 어떤 일을 하고자 하는지에 따라 시간을 실제보다 느리게도, 빠르게도 움직이게 하는 시계이다. 모두에게 시간은 똑같이 흘러가지만, 주관적으로 느끼는 시간의 빠르기는 각자 다르다. 그리고 이에 따라 사람들의 생각이나 행동도 달라지게 된다. 이 시계는 사용자가 지정한 모드에 따라 시간의 변화 속도가 조절되는데, 생산적 모드에서는 더욱 빠르게 흘러가고 창의적 모드에서는 더욱 천천히 흐른다. 시간이 빨리 흐르면, 시간에 대한 압박을 느끼게 되어 다른 일에 주의를 분산시키지 않고 해야하는 일에 더욱 집중할 수 있게 된다. 반대로 새로운 아이디어를 내야할 때는 여유를 가지고 여러가지 생각들을 해보는 것이 필요하다. 블루투스로 스마트폰과 연결하여 모드를 조정할 수 있으며, 일반 시계 기능과 카운트 다운 기능도 지원한다. 이 제품은 현재 킥 스타터(kck.st/2fXpcY3)에서 크라우드 펀딩 중이다.
Rubato, Soezlar Technology (2016/11)
매년 수십만 명의 환자에게 영향을 미치는 정맥 궤양을 비롯한 많은 의학적 ...
미국 뉴욕의 프렛 예술대학(Pratt Institute)에 재학 중인 창태영은 불안이...
신경계의 만성 퇴행성 질환인 파킨슨병은 미국에서만 1백만 명, 전 세계적으...
미국 조지아공대와 에모리대학 연구팀은 외골격 장비에서 사용하는 스프링 ...
생과일주스를 만들어 먹기 위해 믹서기나 착즙기 등을 이용하면 편리하긴 하...
친환경 기술 스타트업인 엔고플래닛이 사람들의 발걸음에서 전기를 얻는 스...
일반적으로 시계의 목적은 정확한 시간을 알려주는 것이다. 그러나 루바토(R...
미국 미시건 대학교의 연구진(engin.umich.edu/mconnex)이 스마트폰을 꽉 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