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1월 03일 트렌드디비
스웨덴의 디자인 스튜디오인 클라에손 코이비스토 루네(claessonkoivistorune.se)는 도쿄 디자인 위크(Tokyo Design Week 2016)에서 조약돌에서 영감을 받은 마사지 베개, 소프트 스톤을 선보였다. 일본 의료기기 시장의 규범을 지키면서 형태와 원단의 다양성을 꾀한 제품으로 스웨덴 해변가의 조약돌에서 영감을 얻은 유기적인 형태에 패브릭 소재를 사용했다.
바닥에 놓고 사용하는 베개는 손 마사지와 유사한 압력으로 스트레스로 인한 근육 긴장을 완화한다. 사용하지 않을 때는 베개 자체가 하나의 인테리어 요소가 된다.

Soft Stone, Claesson Koivisto Ru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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