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의 맥주 브랜드인 타이거 비어에서 인도의 디자인 스튜디오, 그래비키 랩과 협업해 공기 오염으로 만든 잉크(air-ink.com)를 선보였다. 다수의 트럭 배기구에 자체 개발한 디바이스를 부착했다. 해당 디바이스는 온도와 연기 센서를 내장, 공기 오염의 원인이 되는 배기가스가 방출될 때 이를 수집한다. 디바이스 안에 까만 그을음이 지는 먼지, 오염물질이 모이게 되는 것이다.
여기에서 금속 물질과 발암 물질을 걸러내고 정화한 그을음만을 모아 잉크를 만들었다. 그리고 펜이나 스프레이, 마커에 해당 잉크를 담아 공기 오염으로 심각한 문제를 안고 있는 홍콩, 난징 등의 다양한 지역 아티스트에게 보냈다. 아티스트는 공기 오염으로 만든 잉크로 여러 스트리트 아트 작품을 선보이면서 환경문제에 대한 경각심을 전달한다.

Air-ink, Tiger Beer
세르비아의 퍼포먼스 예술가인 마리나 아브라모비치가 3월 19일, 디지털 예...
스웨덴의 옥외 미디어 회사인 클리어 채널 스칸디나비아가 3월 7일, 디자인 ...
미국 오스틴(Austin)을 기반으로 하는 아트스타트아트(artstartart.com)는 ...
프랑스의 아티스트인 파스칼 '피보이' 보야트(pboy-art.com)가 자신의 작품...
미국의 미디어 아티스트인 레픽 애너돌은 2018년 2월, 캘리포니아 대학의 뉴...
미국의 디지털 예술가인 마이크 캄포는 소셜미디어에서 시간을 보내는 것은 ...
멕시코의 예술가인 에밀리오 차펠라는 로봇의 그림으로 해석한 가전의 백색 ...
디자인과 프로그래밍의 교차점을 연구하는 영국 런던의 미니 클라우드 스튜...
미국의 항공사인 델타항공은 코카콜라와 협업해 전시 공간이 된 비행기 좌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