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패스트 푸드 체인점인 KFC는 지난 4월 홍콩에서 KFC 치킨에 뿌리는 양념 맛이 나는 매니큐어를 선보인 바 있다. 이번에는 KFC의 엑스트라 크리스피(Extra Crispy) 치킨의 향이 나는 선크림(kfc.com/extra-crispy-sunscreen)을 제공했다. SPF 지수 30의 선크림으로 먹을 수는 없지만, 선크림을 바르면 KFC의 치킨 향이 난다. 미국 거주자를 대상으로 지난 8월 22일까지의 신청자에 한해 무료로 배송된다. 매장에서만 경험할 수 있었던 브랜드의 아이덴티티 중 하나인 향을 사용자가 만질 수 있는, 직접 사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전환해 언제 어디서나 브랜드를 경험한다.

KFC Extra Crispy Sunscreen, K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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