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08월 16일 트렌드디비
미국의 디자인 스튜디오, 그레이 스트리트 디자인에서 음악에 따라 불꽃이 움직이는 스피커, 파이어사이드 오디오박스(firesideaudiobox.com)를 킥스타터 펀딩 중(kck.st/2arluof)이다. 벽난로 같은 디자인을 갖추었으며, 대나무와 알루미늄 소재를 활용해 제작됐다. 사용자의 스마트폰과 블루투스로 연동돼 음악을 재생하면 불꽃이 음악에 따라 춤을 춘다. 불꽃의 세기나 모양 등을 다양화할 수 있다. 청각을 만족시켜주는 음악 경험을 확장해 시각으로 즐긴다.
Fireside Audiobox, Grey Street Design(2016/07)
삭제하시겠습니까?
2025년 가을 미국에서 투자 받은 어사이드는 검색하기보다 실행하는크로미움...
모스랩은 공기, 향기, 소리, 표면에 있어 자연에서 영감받은 제품을 만든다....
시야 검사기를 유통하는 하그-스트라이트 USA와 마르코 롬바르트가 10월 10...
공을 주고받는 배드민턴, 탁구, 테니스, 정구 등 여러 구기 종목이 있다. 라...
소프트웨어 디자이너인 기욤 아르도가 9월 27일, 직업 명령하는 등 인간의 ...
미국의 건축 디자이너인 마이클 얀첸이 인공지능과 로봇 공학을 융합한 복합...
인공지능과 함께 프로그램을 짜는 바이브 코딩에서부터 아예 AI 에이전트로 ...
한국에서는 쫀득한 식감의 디저트의 인기가 식을 줄을 모른다. 할매니얼(할...
일본의 전직 일러스트레이터인 샤프가 10월 5일부터 인공지능으로 만화 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