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란드의 디제이(DJ)인 피터 베즈나가 위스키 브랜드, 발렌타인의 후원을 받아 폴란드의 3D 프린터 회사, 조르트랙스와 함께 공연을 위한 인터랙티브 웨어러블 디바이스를 제작했다. 디제잉 공연을 하는 아티스트는 물론 공연을 즐기는 관객의 심박 수가 음악의 리듬과 템포에 반영된다. 이는 피터 베즈나의 개인적 경험에서 시작됐다. 좁은 공간으로 인해 관객들과 가까이에서 디제잉을 했던 피터 베즈나는 공연이 진행됨에 따라 흥분한 관객들의 심장박동을 느낄 수 있었다. 그는 음악과 환호 소리와 더불어 전해진 흥분의 감정이 공연을 새롭게 즐기는 역동적인 방법이라고 생각해 해당 프로젝트를 시작했다고 한다.
웨어러블 디바이스는 3D 프린터 회사, 조르트랙스와 함께 제작했다. 조르트랙스의 3D 프린터, M200을 사용해 불빛을 내는 LED를 탑재할 수 있는 팔찌 형식을 웨어러블 디바이스를 만들었다. 팔찌를 찬 관객들의 심박 수를 디제이에게 전달한다. 심장박동수를 모니터링하고 심장박동에 따라 음악을 입혀 현재 분위기에 맞는 음악을 디제잉 한다. 해당 프로젝트는 발렌타인의 스테이 트루 스토리 파티에서 직접 시연됐다. 팔찌를 찬 파티 참가자들의 심장박동이 피터 베즈나의 디제잉 콘솔로 전달되고 이것은 베이스 비트로 전환된다. 피터 베즈나가 심장박동이 반영된 베이스 비트에 다른 음악을 얹어 디제잉을 했다. 아티스트와 관객, 공연 분위기를 연결해 몰입적으로 공연을 즐긴다.

Heartbeats Project, Piotr Bejnar and Zortrax
2025년 가을 미국에서 투자 받은 어사이드는 검색하기보다 실행하는크로미움...
모스랩은 공기, 향기, 소리, 표면에 있어 자연에서 영감받은 제품을 만든다....
시야 검사기를 유통하는 하그-스트라이트 USA와 마르코 롬바르트가 10월 10...
공을 주고받는 배드민턴, 탁구, 테니스, 정구 등 여러 구기 종목이 있다. 라...
소프트웨어 디자이너인 기욤 아르도가 9월 27일, 직업 명령하는 등 인간의 ...
미국의 건축 디자이너인 마이클 얀첸이 인공지능과 로봇 공학을 융합한 복합...
인공지능과 함께 프로그램을 짜는 바이브 코딩에서부터 아예 AI 에이전트로 ...
한국에서는 쫀득한 식감의 디저트의 인기가 식을 줄을 모른다. 할매니얼(할...
일본의 전직 일러스트레이터인 샤프가 10월 5일부터 인공지능으로 만화 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