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TRENDDB/트렌드디비

마케팅
2016년 07월 13일 트렌드디비

브라질의 슈퍼마켓 체인점인 소나술 슈퍼마켓이 신선하고 지속가능한 지역 농산품 판매를 강조하고자 실제 농장을 매장 안으로 들여오는 마케팅을 진행했다. 최근 독일의 한 슈퍼마켓은 수경재배 농장을 매장 안에 설치한 바 있다. 소나술 슈퍼마켓은 상품 진열대를 작은 농장으로 바꿨다. 기존에 채소들이 가지런하게 배열됐던 진열대가 실제 양파, 양상추, 허브가 심어진 밭으로 변화한 것이다.

 

사용자는 봉투에 채소를 담는 대신 직접 양파를 뽑고 허브를 채취한다. 흙과 채소를 직접 만지면서 실제 농장의 느낌을 그대로 받는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자신이 정말 신선하고 좋은 식품을 구매한다는 긍정적인 사용자 경험을 가지게 된다. 

 

2.jpg

 

Fresh Garden, Zona Sul Supermarket

삭제하시겠습니까?
취소
취소
기술/기능

물 위에 떠 있는 친환경 수상목장

UN에 따르면, 세계 인구는 계속 증가하고 있어 2030년에 83억 명, 2050년에...

사업/산업

농민과 후원자를 연결하는 디지털 농업 플랫폼

2016년 11월에 설립된 나이지리아의 팜크라우디(farmcrowdy.com)는 소규모 ...

사업/산업

자율주행하는 농업용 트랙터

영국의 로봇 개발사인 디늄 로봇(dyniumrobot.com)이 자율주행이 가능한 트...

마케팅

직접 수확하는 즐거움을 제공한 슈퍼마켓

브라질의 슈퍼마켓 체인점인 소나술 슈퍼마켓이 신선하고 지속가능한 지역 ...

경험/서비스

지역 농장과 도시 거주자를 연결하는 서비스

미국의 스타트업, 팜케이션(farmcation.us)은 지역 농장과 도시 거주자를 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