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스타트업인 ALE의 여성 CEO이자 도쿄대 천문학 박사를 전공한 오카지마 레나가 2020년 개최되는 도쿄올림픽에서 불꽃놀이 대신 가상 별똥별 쇼(global.star-ale.com/project/canvas)를 기획한다. 특수 물질을 담은 마이크로위성을 지구 대기권으로 보내 지구를 향해 빛을 발하는 인공 유성을 쏜다는 계획이다. 리튬, 나트륨, 세슘 등 약 5,000개 이상의 가연성 금속으로 구성됐으며 이런 금속성분이 지구 대기권으로 떨어질 때 각양각색의 빛을 발산한다. 마치 유성이 끝도 없이 떨어지는 듯한 효과를 낼 수 있다. 천문학과 엔터테인먼트가 결합해 색다른 경험을 제공한다.

Sky Canvas, ALE(20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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