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은 2015년부터 창의적인 안드로이드 프로젝트를 선보이는 프로그램인 안드로이드 엑스페리먼츠(androidexperiments.com)를 시작했다. 증강현실 음악 키트(yslab.co/work/ar-music-kit)는 일본의 디자이너 유리 수주키(yurisuzuki.com)가 구글 데이터 아트 팀과 함께 안드로이드 엑스페리먼츠 2016에 선보인 프로젝트다. 증강현실 앱으로 인식할 수 있는 화음, 악보 코드를 종이에 인쇄해 사용자가 원하는 사물에 붙인다. 앱으로 플레이할 소리를 선택한 다음 스마트폰 앞에서 연주하면 된다. 증강현실과 종이를 통해 어떤 사물이든 악기로 만들어 가지고 놀 수 있다. 빗자루로 기타를 만들거나 책상을 피아노로 만드는 것이다. 간단하지만 쉽게 구현할 수 있는 키트를 통해 다양한 악기와 연주를 경험할 수 있다.
AR Music Kit, Yuri Suzuki(2016/05)
2025년 가을 미국에서 투자 받은 어사이드는 검색하기보다 실행하는크로미움...
모스랩은 공기, 향기, 소리, 표면에 있어 자연에서 영감받은 제품을 만든다....
시야 검사기를 유통하는 하그-스트라이트 USA와 마르코 롬바르트가 10월 10...
공을 주고받는 배드민턴, 탁구, 테니스, 정구 등 여러 구기 종목이 있다. 라...
소프트웨어 디자이너인 기욤 아르도가 9월 27일, 직업 명령하는 등 인간의 ...
미국의 건축 디자이너인 마이클 얀첸이 인공지능과 로봇 공학을 융합한 복합...
인공지능과 함께 프로그램을 짜는 바이브 코딩에서부터 아예 AI 에이전트로 ...
한국에서는 쫀득한 식감의 디저트의 인기가 식을 줄을 모른다. 할매니얼(할...
일본의 전직 일러스트레이터인 샤프가 10월 5일부터 인공지능으로 만화 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