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새로운 것을 배울 때 전문 정보를 얻기 위해 학원을 찾는다. 시간을 내서 학원에 가고 여러 명이 함께 있는 공간에서 수업을 듣는다. 스타트업 기업인 마즐로는 무언가를 배우는데 있어서 겪게 되는 시공간적인 제약을 해결하기 위해 메신저를 통해 사용자와 전문가를 연결해주는 메신저 애플리케이션, 코칭2.0(earlyaccess.mazlo.me)을 개발했다.
개인에게 맞춘 코치와 메시지를 주고받으며 정보를 얻고 연습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플랫폼이다. 2주에 걸친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하루에 십분 동안 메신저를 통해 1:1로 전문가와 대화를 나눈다. 메신저를 바탕으로 하기 때문에 사용자가 있는 장소나 시간에 구애 받지 않고 배움을 이어갈 수 있다. 메신저를 통한 1:1 교습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여러 명과 한 공간에서 수업을 듣는 것과 달리 개인화된 교육을 경험할 수 있다.

Coaching 2.0, Maz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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