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05월 27일 트렌드디비
유모차를 타고 있는 아기는 앉아 있는 시트가 편안한지, 내부가 좁지는 않은지 엄마, 아빠와 직접 의사소통을 하기가 어렵다. 미국의 유아용품 회사 콘투어스 베이비(contoursbaby.com)는 자사의 유모차가 아기들에게 얼마나 편하고 아늑한지 홍보하기 위해 부모님이 직접 유모차를 타보는 이벤트를 기획했다. 공원이나 백화점에서 무작위로 선정된 부모들은, 콘투어스 베이비의 베스트셀러 모델을 4배 크기로 복제한 대형 유모차를 타보고 시트의 푹신함, 벨트의 느낌, 내부 공간 등 시승감을 측정하기 위한 직원의 질문에 의견을 남겼다.

Stroller Test-Ride, Contours Baby
삭제하시겠습니까?
스웨덴의 툴레(thulegroup.com/en/thule-spotlights/introducing-innovative...
미국의 유아차 제조사인 글룩스킨드는 독일어로 행운과 어린이를 의미하는 ...
대만의 유튜버가 금붕어와 산책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해 특별한 유모차를 제...
독일의 산업 제품 기업인 보쉬가 전자 시스템을 적용한 유모차, e-스트롤러(...
뉴질랜드 기반의 유모차 브랜드인 마운틴 버기는 균형 감각과 자신감을 심어...
아이와 함께 비행기를 타고 여행하기란 결코 쉽지 않다. 여행 가방과 유모차...
유모차를 타고 있는 아기는 앉아 있는 시트가 편안한지, 내부가 좁지는 않은...